NearVid

2026-10-02

스포티파이 캔버스, 3~8초 루프를 정확히 맞춰야 한다 — 스포티파이 자체 문구: ‘조금만 벗어나도’ 업로드 실패

스포티파이 캔버스는 재생 화면(Now Playing)에서 앨범 아트 대신 보여주는 짧은 루프 영상이다 — 스포티파이 자체 지원 페이지는 이렇게 설명한다: "Canvas is an 8-second visual loop that shows in a vertical format to fill the screen."(캔버스는 화면을 꽉 채우는 세로 형식의 8초짜리 영상 루프다.) artists.spotify.com의 Music 탭이나 Spotify for Artists 모바일 앱에서 곡 단위로 추가한다. 그 뒤에 숨은 규격은 단 네 줄이라 "대충 맞으면 되겠지" 싶기 쉽다. 스포티파이 자체 업로드 오류 안내 페이지는 그렇지 않다고 자기 입으로 밝힌다: "If the length or size is even slightly off, the upload can fail."(길이나 용량이 조금만 벗어나도 업로드가 실패할 수 있다.)

스포티파이 자체 안내가 실제로 요구하는 것

캔버스 가이드라인 페이지는 규격을 네 가지로 적어놨다: "3-8 seconds long"(3~8초), "Vertical 9:16 ratio"(세로 9:16 비율), "Between 720px - 1080px tall"(세로 720~1080px), "An MP4 or JPG file"(MP4 또는 JPG 파일). 업로드 오류 해결 페이지도 같은 숫자 네 개를 그대로 반복하면서, 업로드가 왜 그렇게 자주 튕기는지 설명하는 한 문장을 덧붙인다: "If the length or size is even slightly off, the upload can fail." 두 페이지 모두 메가바이트 단위의 용량 상한은 명시하지 않는다 — 특정 숫자를 단언하는 다른 블로그 글들이 있긴 하지만, 스포티파이 자체 문서에 없는 숫자라 여기서는 사실로 적지 않는다.

스포티파이 캔버스 규격, 그리고 각 항목을 실제로 누가 처리하나 규격 문구는 스포티파이 자체 안내(canvas-guidelines, fix-spotify-canvas-upload-error) 기준 스포티파이 규격 누가 처리하나 길이 3~8초 ✓ NearVid의 트림 소수점 초 단위 시작·끝, 재인코딩 없음 형태 세로 9:16, 세로 720~1080px ⚠ 원본 촬영 영상 몫 NearVid는 크롭·리사이즈를 하지 않는다 파일 형식 MP4 또는 JPG ✓ NearVid의 MP4 변환 원본이 MP4가 아닐 때만 필요 스포티파이 자체 문서는 메가바이트 단위 용량 상한을 명시하지 않는다 — 네 가지 요구사항 중 두 가지는 NearVid가 대신 해주지만, 세 번째(형태)는 여전히 원본 촬영분에서 시작한다.
스포티파이 캔버스 요구사항 세 가지 중 둘은 NearVid의 트림과 MP4 변환이 기기 안에서 이미 처리해주는 일이다. NearVid가 손댈 수 없는 한 가지는 가로 영상을 9:16 세로로 잘라내는 것 — 이건 NearVid에 넣기 전에 원본 영상 자체가 이미 그래야 한다.

트림하기 전에 루프 방식부터 고른다

가이드라인 페이지는 시작·끝 지점을 고르기 전에 선택할 만한 루프 방식 세 가지를 소개한다: "Continuous Loop has a satisfying seamless loop"(컨티뉴어스 루프는 이음새 없이 만족스럽게 반복된다), "Hard Cut has clear edit points (they can be artfully disguised)"(하드 컷은 편집 지점이 뚜렷하다 — 멋지게 감출 수도 있다), "Rebound plays your clip forwards, then reverses it (an easy way to get a smooth loop)"(리바운드는 클립을 정방향으로 재생한 뒤 역재생한다 — 매끄러운 루프를 쉽게 만드는 방법이다). NearVid는 이 중 어느 것도 대신 만들어주지 않는다 — 역재생이나 부메랑 기능이 도구 목록에 없다 — 그래서 리바운드를 고르려면 애초에 정방향·역방향 둘 다 자연스럽게 보이는 구간을 찾거나 다시 촬영한 뒤, 그 정확한 구간만 트림해야 한다. NearVid가 대신 해주는 건 페이지가 영상 소재 자체에 대해 주는 안내와 같은 방향이다: "Choose footage without talking, singing, or rapping. The clips are only 3-8 seconds long, so won't sync with the lyrics"(말·노래· 랩이 들어간 장면은 피하라 — 3~8초짜리 클립은 어차피 가사와 맞지 않는다), "Avoid rapid video cuts or intense flashing graphics"(빠른 컷이나 강한 플래시 그래픽은 피하라). 정확히 8초로 맞춰 찍은 클립 하나보다, 공연 패닝 샷이나 스튜디오 B롤처럼 더 긴 원본 하나가 고를 수 있는 3~8초 구간의 후보를 더 많이 준다.

NearVid 트림으로 정확한 구간 잘라내기

NearVid의 트림은 무손실 스트림 복사다 — 입력한 시작·끝 지점에서 자를 뿐, 소수점 단위(12가 아니라 12.4초)까지 지정할 수 있고, 프레임 하나도 다시 인코딩하지 않는다. 더 긴 클립보다 8초짜리 루프에서 이게 더 중요하다 — 반복될 때마다 모든 프레임이 그대로 보이는 길이라 재인코딩의 압축 흔적이 실제로 눈에 띄고, 8초를 살짝 넘긴 8.3초짜리 루프야말로 업로드 오류 페이지가 경고하는 "조금만 벗어나도"에 정확히 해당하기 때문이다. 더 긴 원본 파일을 불러오고, 작업을 고르고, 고른 구간의 시작·끝 지점을 입력하면 NearVid가 그대로 잘라낸다 — 그 과정에서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는다, 트림은 그 브라우저 탭 안에서 끝난다.

여전히 직접 해결해야 하는 한 가지: 세로로 만드는 것

NearVid의 트림과 변환은 길이, 그리고 변환의 경우 코덱·컨테이너를 바꿀 뿐 — 프레임 자체는 건드리지 않는다. NearVid의 실제 도구 목록 어디에도 크롭이나 리사이즈 단계는 없다(src/ workspace.js와 거기서 호출하는 두 엔진 모듈을 직접 확인한 결과다). 원본 촬영분이 가로형이면 — 가로로 찍은 폰 영상, 와이드스크린 카메라 촬영분, 대부분의 데스크톱 화면 녹화 — NearVid가 정확히 8초로 트림은 해줄 수 있어도, 캔버스가 요구하는 "세로 9:16 비율"에는 여전히 맞지 않는 모양 그대로다. 이 해결은 파일이 NearVid에 도착하기 전에 끝나 있어야 한다 — 애초에 세로로 촬영하거나, 편집 프로그램 에서 세로로 크롭해 내보내야 한다. 이게 스포티파이 규격 중 NearVid가 진짜로 도와줄 수 없는 유일한 줄이다 — 업로드가 튕긴 뒤 알게 되기보다 미리 알아두는 편이 낫다.

이미 짧고 이미 세로인데도 업로드가 실패한다면

길이와 모양이 이미 맞는 클립도, 화면 녹화 도구나 편집 프로그램이 기본값으로 WebM이나 MKV로 내보냈다면 캔버스의 "MP4 또는 JPG" 요구사항에서 걸릴 수 있다. 이런 경우를 위해 NearVid의 "Convert to MP4" 기능은 영상을 H.264, 오디오를 AAC로 재인코딩해 실제 .mp4 파일로 저장한다 — 전부 기기 안에서, NearVid가 직접 번들한 코덱이 아니라 브라우저 자체에 내장된 인코더(WebCodecs, Mediabunny 경유)를 이용해서. 그래서 브라우저 지원 여부로 게이팅된다 — NearVid는 옵션을 보여주기 전에 조용히 먼저 확인하므로, 실제 브라우저와 파일이 둘 다 조건을 만족할 때만 이 카드가 나타난다.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도 트림과 WebM 변환은 그대로 동작한다, 이 경로만 안 보일 뿐이다. 8초짜리 루프가 이미 MP4라면 변환 단계 자체가 필요 없다 — 트림만으로 끝난다.

이게 할 수 없는 것

NearVid는 Spotify for Artists에 업로드하지 않고, 완성된 파일을 스포티파이 자체 검증기에 대조해보지도 않으며, 크롭·리사이즈·역재생 효과를 만들어주지도 않는다 — 세로 프레이밍과 루프 방식 (컨티뉴어스 루프·하드 컷·리바운드)은 촬영·편집 단계에서 이미 정해져 있어야 하는 창작적 선택이다. NearVid가 실제로 해주는 건 스포티파이 자체 규격 중 순전히 기계적인 두 줄이다: 재인코딩 없이 길이를 정확히 맞추는 것, 그리고 아직 MP4가 아닌 파일의 컨테이너를 고쳐주는 것 — 둘 다 캔버스를 쓰는 대다수 아티스트에게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음원과 묶인 소재인 그 파일을 기기 밖으로 한 번도 내보내지 않은 채로.

정리

스포티파이 자체 캔버스 가이드라인은 네 줄로 요약된다 — 3~8초, 세로 9:16, 세로 720~1080px, MP4 또는 JPG — 그리고 자체 업로드 오류 페이지는 "조금만 벗어나도" 충분히 실패할 수 있다고 분명히 밝힌다. 그 네 줄 중 두 줄은 NearVid의 무손실 트림(프레임 단위로 정확한, 소수점 초 길이)과 MP4 변환(기기 안에서 끝나는 H.264+AAC, 브라우저 지원에 따라 게이팅)이 이미 해주는 일이다. 세 번째 — 애초에 영상을 세로로 만드는 것 — 은 여전히 촬영하거나 편집한 사람만 고칠 수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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